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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노트)알로카시아 아즈라니 케어

Alocasia azlanii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family:Araceae ·genus:Alocasia ·species:Azlanii ·원산지: 보르네오섬 ​ ·잎 모양: 어릴적엔 녹색에 자주정맥이 있고 커질수록 무지개 펄 빛 색에 자주색 결이 있는 초콜릿 색상, 핑크색, 와인 색 ​ ·빛: light indoors and shade outdoors. 실내에서는 밝은 곳에 위치하여 빛을 충분히 받게 하고, 야외에서는 쉐이드 등을 통한 한번 걸러진 빛이 좋다. ​ ·온도: 이상적인 온도는 18-24도(20도에 가까운 것이 가장 좋다.)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주의해야 한다. ​ ·물: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게 좋지만 절대 과습으로 뿌리가 마르지 못하고 오래 있으면 안된다. 배수가 좋은 흙에 겉흙이 마르면..

GARDNING/Care 2021.06.12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2호의 새잎

🌱뿌리가 자리 잡지 못하고 튼튼히 자라지 않은 데다가 잎도 좀 타버려서 광합성할 잎도 없어 조금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듯해서 하이드로볼에 수경으로 옮겼던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2호 흙에 묻었던 것을 다시 물로 가는 조치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작아서 시도했었다. 시간이 조금 지난 후 약간 올라오는 새잎. 잘 자라줄 거라 믿음이 보이는 순간 시간이 조금 지난 후 약간 올라오는 새잎. 그리고 뿌리도 많이 자라고 있었고 작은 소주잔 크기에 걸맞게 앙증맞고 귀여워. 특별실에서 케어중인 아즈라니2호. 테이크아웃 뚜껑 온실이다. 조금더 시간이 지난후 (사진의 타임스탬프는 일부러 날짜기록용과 현재의 타임스템프가 같이 찍혀 지저분함) 열심히 자라는.쪼꼬미. 일부러 레카 식으로 하진않고 밑에 자작하게 물을 부어주고서..

다시태어나고 있는 아즈라니2

🌱 알로카시아 아즈라니2호. 1호는.잘 크고있으나 강한 빛에 좀 탔고 작았던 2호도 ..빛에 잎이 조금 타서 잎정리를 해주었는데 뿌리는 나름 괜찮았지만 자리잡지 못하는듯하고 새 잎을 내지 않아서 많은 흙에서 보다는 하이드로볼에서 요양을 좀 시켜주었다. 작아서 따로 할필요없이 그냥 소주잔에 하이드로볼..밑으로 물을 조금만 부어서. 테이크아웃 뚜껑 온실에 담아두었던 아이 새잎이 무럭 무럭 나오고있다. 뿌리를 조금 많이 낸 다음에 정식해줄 예정 사실 세미수경법이나 수경등의 방식은 요양때가 아니면 그렇게 내가 선호하는 방식은 아니다. 식물은 흙에서 자라야 한다는 꼰대적 발상이있어서인가.사실 양액으로 키우능 것도 선호하지 않고..때맞춰 주는것도 조금 힘들구.. 여름에 몇일간의 물을 고여놓는것도 별로 내가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