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몬스테라 2

여름의 시작속 발코니 식물들

🌿 하트 모양의 잎이 사랑스러운 필로덴드론 에메랄드그린. 잎이 반질거리며 윤택이 나고 두꺼운 편이다. 음.. 겨울에도 잘 자라고 크게 까다롭지 않다. 공중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듯하다. 물론 나은 환경에선 더 잘 자랄 테지만 우리 집에서 겨울엔 건조함 속에서.. 여름은 지금은 식물 등의 영향권이 없이 짧은 시간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데.. 순둥순둥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이. 그러나 잎은 너무나 이쁜데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이런 수형을 좋아하지 않는다. 웃자란 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원래 이런 건지 아님 정말 웃자란 건지 ..실험해봐야겠다. 우리 집에선 겨울엔 외려 해가 풍부한 자리가 많은데 여름에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좋은 자리를 내주고는 작은 빛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자리 잡고 있어서....

이른장마철인가? 흐리고 비오는 5월

🌱 몬스테라 타이컨스틸레이션=무늬몬스테라=몬스테라델리시오사 바리에가타. (여튼 알보는 아님) 담티수족관표 무늬몬스테라. 올때보다 물론 작아졌다. 잎세장가지고 왔는데 무슨일인지 성장을 하지 않고 멈춰있었고..하엽지는 잎은 때주었다. 잎 한장 가지고 참 오래버티더니 .. 드디어 새 잎을 올려주고있다. 어찌했던가 정말 버티면 죽지 않고 새잎은 내주는 요상한 이 식물들 ..아로이드 너무나 작지만 또 그만큼 싸게 구매하기도 했다. 나는 알보와 무늬몬스테라의 차이가 확연해보이고 알보가 관심사라 애초에 요..무늬몬스테라라고 불르는 ..타이컨스틸레이션 이쪽은 관심도 없었는데.. 그때에 싸게 어린 유묘를 팔아서 겸사겸사 구매했고 그래두 또 크기보고 놀래기도 했다. 몬스가 정말 작아서 ㅎㅎ 분갈이를 바로 해줬는데 ..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