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짜넘 2

묘한 수형의 파스타짜넘

🌱 파스타짜넘이의 수형이 앞으로 쏠렸다. 돌려준다고 돌려주었는데 요즘 해의 방향을 모르겠다;; 며칠 내내 비가 와서 물주는 텀을 늘였는데. 그로 인해서 물이 모자라서 고개를 숙이고 한쪽으로 쏠려 있는 건가 싶은마음도 들고. 여튼 모양새는 .... 참 보기가 ;; 잎이 한 장 더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오밀조밀 몰려서 보이지가 않는다. 이렇게 옆에서 봐야 알 수 있는 새 잎. . . 파스타짜넘은 위로 타고 자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기어나가며 자란다. 그래서 지지대를 점 나중에나 필요하겠지 생각했는데 큰머리 탓이라 앞으로 쏠리는 모습 탓에 좀 불안정해 보인다 조만간 화분도 앞으로 기어가기 편하게 직사각형으로 바꿔주고 지지대도 해줘야겠다. 요즘 하는 것도 없이 정신은 없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날씨를 체크하며 물..

Children leaves in a sun shower.

ꕤ 얼마 전 신엽을 다 풀은 파스타짜넘이와 지금 풀고 있는 글로리오섬. 글로리오섬은.. 정말 소문대로 신엽 나오고도 풀리는 데 한 달 걸리나 보다. 말린 채로 정말 오래 있는다. 언제까지 풀 거니? 파스타짜넘의 원래 잎이 두 장이었는데 이미 다 떼어주었고, 이후에 잎 하나 난 것과 지금 새 잎 두 장이 우리 집에서 난 것이다. 이번 새잎 나오기까지 가 조금 오래 걸려서.. (겨울이었고 12월에 온..) 전에 잎도 상태가 왠지 하옆 질려는 듯한 잎 상태이다. 무언가 다른게 부족해서 그러는 것 같진 않은데.. 햇빛이 너무 센 건지..(정남향) 살펴보려고 주의 깊게 보는 편이다. 겨울에는 해가 높고 딱 좋았는데 뜨거워지는 여름에는 여기 창가 쪽 빛이 애들한테 과할지.. 아침해가 들어오기 때문에 괜찮으면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