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타이컨스틸레이션 2

여름의 시작속 발코니 식물들

🌿 하트 모양의 잎이 사랑스러운 필로덴드론 에메랄드그린. 잎이 반질거리며 윤택이 나고 두꺼운 편이다. 음.. 겨울에도 잘 자라고 크게 까다롭지 않다. 공중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듯하다. 물론 나은 환경에선 더 잘 자랄 테지만 우리 집에서 겨울엔 건조함 속에서.. 여름은 지금은 식물 등의 영향권이 없이 짧은 시간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데.. 순둥순둥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이. 그러나 잎은 너무나 이쁜데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이런 수형을 좋아하지 않는다. 웃자란 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원래 이런 건지 아님 정말 웃자란 건지 ..실험해봐야겠다. 우리 집에선 겨울엔 외려 해가 풍부한 자리가 많은데 여름에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좋은 자리를 내주고는 작은 빛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자리 잡고 있어서....

무늬몬스테라(몬스테라 타이컨스틸레이션)의 새잎

얼마전에 드디어 새순을 뿅 하거 내더니 잎을 다 펼쳐냈다. 군대군대 하얀 무늬가 아직은 몰르겠으나.. 작디작은 잎이라..이정도의 무늬두 만족하고 일단 어서어서 자라길.. 이 성장을 필받아서 계속 자라나자. 담티수족관표 무몬 그때 함께 구매 성공한 아이들중 아마도 니가 가장 느릴것 같다. 언제나..긍정적으로.. 죽지않은게 어디야 하며..위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