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NING 37

무늬몬스테라(몬스테라 타이컨스틸레이션)의 새잎

얼마전에 드디어 새순을 뿅 하거 내더니 잎을 다 펼쳐냈다. 군대군대 하얀 무늬가 아직은 몰르겠으나.. 작디작은 잎이라..이정도의 무늬두 만족하고 일단 어서어서 자라길.. 이 성장을 필받아서 계속 자라나자. 담티수족관표 무몬 그때 함께 구매 성공한 아이들중 아마도 니가 가장 느릴것 같다. 언제나..긍정적으로.. 죽지않은게 어디야 하며..위안하지만🙄

페블 트레이(습도 트레이)는 효과가 있을까?

Pebble Tray 실내에서 키우는 열대식물은 높은 공중 습도를 원한다. 관엽식물 대부분은 열대식물이 많고, 이 안의 어떤 식물들은 실내에서 사람과 함께 살기 알맞은 표준 습도보다 훨씬 높은 습도를 요구한다. 이 계열의 식물들은 60% 정도의 습도 아래로 내려가면 살고는 있지만 스트레스가 심하게 오고, 잎의 모양도 이쁘지 않다. 내가 키우고 있는 우리 집 아로이드계 식물을 비롯한 양치류 (고사리) 등은 상대습도 70%-80%가 알맞다고 한다. ​ 이런 고습도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특별 케이스의 식물도 있고, 이환경을 만들면 더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는 식물도 있다. 특히나 겨울이 오면 가정집 실내에서 키우는 사람들은 온도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높아져야 할 고습도라 하는 문제를 해..

GARDNING/Grow Tip 2021.05.23

케어노트)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의 케어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Philodendron gloriosum André ·Kingdom:Plantae ·Clade:Tracheophytes ·Clade:Angiosperms(속씨식물) ·Clade:Monocots ·Order:Alismatales ·Family:Araceae ·Genus:Philodendron ·Species:P. gloriosum ·Synonyms(동의어):Anthurium gloriosum K.Krause​ ·원산지​ 콜롬비아 ​ ·분포​ 멕시코남부,중앙아메리카,베네수엘라,에콰도르,페루,브라질서부 (분포하는 곳에 따라 잎의 크기가 다르기도 하다.) ·잎의 모습 잎은 잎 모양의 표면에 가장자리는 분홍빛을 띤다. 연한 녹색, 녹색, 하얗거나 혹은 분홍빛이 도는 잎맥을 가지고 있으며 하트..

GARDNING/Care 2021.05.23

식물의 학명에 대하여

식물의 학명을 제대로 알면 키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 Scienttific name 새 식물을 들이면 식물의 학명을 제대로 알려고 노력한다. 모든 식물은 등록함에 따라 학명이 있고 또한 유통명이 따로 있기도 하다. 부르기 편하게 유통되는 과정에서 붙혀진 이름. 이 이름으로 알아도 검색하거나 해서 식물 키우는 데는 큰 불편함이 없다. 일반적으로 다들 그렇게 알고 있으니 _ 그러나 식물의 학명을 조금만 (정말 전문적일 필요 없이) 알고, 그 위의 식물 분류 명명기준 구조를 이해하면 그 식물을 키우기 엄청 쉬워진다. 개인적으로 어떤 식물을 키울 때 자생지랑 학명과 정도만 알아도 "어떻게 키워야 하나??"에 대해 80%는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올바르고 정확한 이름을 아는 것도 중요하니까~ 학명의 구조만 ..

GARDNING/Grow Tip 2021.05.23

다시태어나고 있는 아즈라니2

🌱 알로카시아 아즈라니2호. 1호는.잘 크고있으나 강한 빛에 좀 탔고 작았던 2호도 ..빛에 잎이 조금 타서 잎정리를 해주었는데 뿌리는 나름 괜찮았지만 자리잡지 못하는듯하고 새 잎을 내지 않아서 많은 흙에서 보다는 하이드로볼에서 요양을 좀 시켜주었다. 작아서 따로 할필요없이 그냥 소주잔에 하이드로볼..밑으로 물을 조금만 부어서. 테이크아웃 뚜껑 온실에 담아두었던 아이 새잎이 무럭 무럭 나오고있다. 뿌리를 조금 많이 낸 다음에 정식해줄 예정 사실 세미수경법이나 수경등의 방식은 요양때가 아니면 그렇게 내가 선호하는 방식은 아니다. 식물은 흙에서 자라야 한다는 꼰대적 발상이있어서인가.사실 양액으로 키우능 것도 선호하지 않고..때맞춰 주는것도 조금 힘들구.. 여름에 몇일간의 물을 고여놓는것도 별로 내가 좋아하는..

노지로 나간 제라늄의 극한 적응기 속 꽃.

💐 제라늄 이름표를 분실하는 바람에 이름을 알지못한다 11월 삽목이로 와서 올 봄에 노지로 내두었는데 어린묘 에비해 해가 너무 쌘건지 잎들이 계속 타들어가고 작아지기는 하여도 역시나 아직 봄이고, 조금 적응 시켜서라도 가울까진 밖에서 키울 생각으로 감행하고 있다. 차양막 있는델로 옮겨줄까 하다가도..이전에 베런다걸이대에서도 잘 자라던 제라늄 아닌가. 남향 테라스라 아침 빛이니 그대로 두고있다. 여름에 울집 베란다는.온습도를 도무지 맞출수 없어서 실내 창가로 두어야 하는데.겸사겸사 맘먹은 이상야외서 키워보자 라는 마음으로.. 통풍이 좋은 야외가 제라늄 키우기 좋다하니 여름도 믿고 가보려한다. 허나 너무 어린애들이라 걱정 어린아이들.처음보다 더 작아진 모습. 조금씩 걱정이되었다 잎장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이른장마철인가? 흐리고 비오는 5월

🌱 몬스테라 타이컨스틸레이션=무늬몬스테라=몬스테라델리시오사 바리에가타. (여튼 알보는 아님) 담티수족관표 무늬몬스테라. 올때보다 물론 작아졌다. 잎세장가지고 왔는데 무슨일인지 성장을 하지 않고 멈춰있었고..하엽지는 잎은 때주었다. 잎 한장 가지고 참 오래버티더니 .. 드디어 새 잎을 올려주고있다. 어찌했던가 정말 버티면 죽지 않고 새잎은 내주는 요상한 이 식물들 ..아로이드 너무나 작지만 또 그만큼 싸게 구매하기도 했다. 나는 알보와 무늬몬스테라의 차이가 확연해보이고 알보가 관심사라 애초에 요..무늬몬스테라라고 불르는 ..타이컨스틸레이션 이쪽은 관심도 없었는데.. 그때에 싸게 어린 유묘를 팔아서 겸사겸사 구매했고 그래두 또 크기보고 놀래기도 했다. 몬스가 정말 작아서 ㅎㅎ 분갈이를 바로 해줬는데 ..화원..

밖의 Blueberry tree.

🌱 현관 앞의 블루베리 나무. 작년에 잘 먹고 여름에 그냥 가지치기를 좀 해주었다. 열매 맺힌 부분 밑으로 가지치기 하고 그게 다였다. 가을이 올 때쯤 분갈이를 하던 복토를 해주던 했어야 하는데 나의 코로나 블루로 인해 방치해두었다. 월동이 되는 것은 알았지만 그래도 분이 플라스틱이라 조금 싸줬어야 하는데.. 그대로 두었고 올봄 조금씩 맺히더니 이렇게 많이 열매를 맺는다. 고마울 뿐이다. 완벽한 유기농이다. 지금까지 비료조차도 주지 않았다. 감사한 자연 일용할 양식♡ 올해 수확후엔 조금 더 신경 써줘야겠다. 내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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