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NING 37

케어노트)알피니아 제롬벳(생강)

alpinia zerumbet variegata 알피니아 제롬벳 바리에가타 /무늬생강 · Order:Zingiberales · Family:Zingiberaceae · Genus:Alpinia · Species:A. zerumbet ​ ·alpinia zerumbet variegata ​ ·선호기후:열대,아열대(당연히 노지월동불가) ​ ·원산지:동아시아 ​ ·흙:촉촉하지만 배수가 잘되는 흙 ​ ·물주기:간헐적 안개와 다량의 물(봄~가을은 항시 겉까지 촉촉하지만 축축하지는 않게하고 겨울엔 겉흙이 마르면 물을준다) ​ ·잎의색:노란색과 크림색및 옅은 녹색과 녹색의 조화 쉘진저,알피니아 제롬베스의 일반적인 모습이 바리에가타로서 색상이 여러 가지가 섞인 이 품종이다. ​ ·꽃: 2년생 이후에 개화하며 늘어진 꽃..

GARDNING/Care 2021.06.12

케어노트)알로카시아 아즈라니 케어

Alocasia azlanii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family:Araceae ·genus:Alocasia ·species:Azlanii ·원산지: 보르네오섬 ​ ·잎 모양: 어릴적엔 녹색에 자주정맥이 있고 커질수록 무지개 펄 빛 색에 자주색 결이 있는 초콜릿 색상, 핑크색, 와인 색 ​ ·빛: light indoors and shade outdoors. 실내에서는 밝은 곳에 위치하여 빛을 충분히 받게 하고, 야외에서는 쉐이드 등을 통한 한번 걸러진 빛이 좋다. ​ ·온도: 이상적인 온도는 18-24도(20도에 가까운 것이 가장 좋다.)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주의해야 한다. ​ ·물: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하는게 좋지만 절대 과습으로 뿌리가 마르지 못하고 오래 있으면 안된다. 배수가 좋은 흙에 겉흙이 마르면..

GARDNING/Care 2021.06.12

라벤더의 수확(?)

저번에 집 앞 작은 마당 노지에 심어주었던 라벤더가 자리를 잘 잡은 듯 하여지는 것 없이 새 잎도 내주고 있다. 라벤더는 꽃이 피고 난 후에는 잘라내 주는 것이 좋다.아래에서 더 많이 올라올 것이다. 허나 본격적 수확하려는 분들은 꽃이 피기 전에 잘라내어 드라이플라워로 만든다. 그래야 향이 나는 오일이 함축되어 향이 오래간다. 나는 아직은 그럴 만한 양도 안되고 목적이 세력 확장이기에 일단은 꽃이 만발해서 시들기 전의 몇 가닥만 잘라내주었다. 꽃이 펴도 향이 오래간다. 하지만 꽃이 핀 상태로 드라이하면 지저분한 느낌도 있다 이쁜 보라빛의 라벤더꽃 아침에 병원 가는 길에 몇 가닥 따주고는 아직 작지만 나름대로 유용하게 쓰일 곳이 많기에 꽃이 핀 부분은 정리해 주었다. 드라이했을 때 지저분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어린 제라늄의 노지적응

제라늄 엔틱 로즈 Geranium Antique Rose/제라늄 엔틱로즈 비가 많이 오는 요즈음. 노지에 보낸 어린 제라늄이 걱정이었다. 너무 쎈 빛도 걱정이었고 처음엔 잎이 물들다 못해 타들어가며 떨궈내서 잎을 거의 버려내더니.. 지금은 조금 적응을 했는지 다시금 잎을 내며 성장하고 있다. 비가 많이 와서 실내에 베란다에 둔 제라늄들도 습기에 물러가고 있다고 하는데.. 야외에서 비를 다 맞은 아이들이 그래도 환기가 좋아서 인지 아직은 다행히 무르지 않았다. 가끔 오버해서 실험한다고 매몰찬 환경에 내몰아 식물을 스트레스받게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미안하기도 했는데.. 수시로 확인하고 보고는 있고.. 실내까지 습해지는 지금 비를 맞고도 마르며 밖에서 잘 자라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처음엔 갑자기 너무 쎈 직광..

이뻐지는 그락실의 여름맞이와 반성

🌱 이전에도 적었지만.. 그렇지 않아도 식물을 모시고 키우는 스타일이 아닌 우리 집에서 비슷한 비탈리 폴리 움에 비해 많은 차별을 받은 아이 (원래도 애지중지가 아닌데 거기서 더 차별받으면 좀 더 취약한 관리로 내몰리게 된다.) 작년 겨울에 와서는 가습기도 없는 곳에서 자란 아이.. (미안하다.) 주시하고는 있었으나 크게 문제 있는 부분을 보이지 않아서 계속 그리 키웠는데.. 좋은 환경이면 더 스트레스받지 않고 빠른 성장세를 보였을 텐데.. 조금 더 인기 있는 비탈리 폴리움에 비해 너무 냉대했다. 그래도 잘 자라준 이 아이는... 벨벳의 반짝이는 잎으로 보답해 준다 (비타리는 엄청 늦고 있는데;;;;;;;) 나의 냉대함 속에 혼자 무럭무럭 자라더니 넓고 커진 잎이 미모를 뽐낸다. 이뻐지니 더욱더 자주 찾..

라벤다 를 심다.

잘 자랄 거라고 생각하고 간격을 띄어 심어주었다. 모종 한 포기 한포기, 지금은 휑하지만 곧 풍성해지자... 좀 더 성의껏 하려고 했으나 비가 오다말다 해서, 날씨가 해가 아주 따갑게 뜨다가 말다가..이상해서.. 빨리 대충 심자는 생각으로 마음이 바빠서 뒤처리가 약간 후회가 남는다만.. 차차 보면서 해주기로. 심을 부분은 이곳 경계. 울타리를 따로 하지 않은 공간. 배수가 몰리는 부분이라 약간 걱정이다. 인도로 연결되어 빠지긴 하지만 흙이 물을 머금는 시간이 많은 공간이긴 하니까.. 건조함을 좋아하는 라벤더에게 좋진 않은데 어쩔수 없다 자리가 여기뿐. 자주 살펴봐줄께.. 조금 더 경사를 지게 올려줘야 겠다.. 옆쪽에 그래도 파 놨으니 밑으로 잘 흘러 내려가길.. 분으로 산 조금 큰 라벤더 두 개는 굳이 ..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2호의 새잎

🌱뿌리가 자리 잡지 못하고 튼튼히 자라지 않은 데다가 잎도 좀 타버려서 광합성할 잎도 없어 조금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듯해서 하이드로볼에 수경으로 옮겼던 알로카시아 아즈라니 2호 흙에 묻었던 것을 다시 물로 가는 조치는 잘 하지 않는 편인데 너무 작아서 시도했었다. 시간이 조금 지난 후 약간 올라오는 새잎. 잘 자라줄 거라 믿음이 보이는 순간 시간이 조금 지난 후 약간 올라오는 새잎. 그리고 뿌리도 많이 자라고 있었고 작은 소주잔 크기에 걸맞게 앙증맞고 귀여워. 특별실에서 케어중인 아즈라니2호. 테이크아웃 뚜껑 온실이다. 조금더 시간이 지난후 (사진의 타임스탬프는 일부러 날짜기록용과 현재의 타임스템프가 같이 찍혀 지저분함) 열심히 자라는.쪼꼬미. 일부러 레카 식으로 하진않고 밑에 자작하게 물을 부어주고서..

조금늦은 라벤다 심기.

🌿Outdoor P 작년에 기록적인 긴 장마로 인해 결국에 녹아버린 라벤더. 이번해엔 겨울과 초봄에 힘들었던 일때문에 정신줄을 놓고 있었는데.. 심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엔 늦게나마 모종을 샀다. 요즘 조금씩 산책하고 다니면 내가 집에 처박혀있는 사이에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는 이쁜 꽃들을 심어주신 그 집의 주인분들 덕에 기분도 좋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우리 집 앞이 내 척박한 기분을 굳이 그대로 보여주는 듯해서 .. 다시금 주문한 잉글리시 라벤더. 내가 좋아해서 심지만 요즘처럼 장마가 길고 중부지방 겨울에서 노지 월동이 확실히 된다는 보장이 없는 라벤더를 우리나라에서 마당 땅에 심기란 쉽지는 않다. 화분에 심어 밖에 두고는 겨울에 실내로 넣기도 하고 잦은 비도 피해 주는 식으로 키우는 것이 쉬울 ..

산책중에 만난 집앞의 장미

. . The season of roses. . . 장미의 계절이구나.. 우리동네가 좋은 이유. 산책하며 계절을 느낀다. 각자의 집에 각자의 취향의 식물들. 화려함과 소박함. 그집을 표현해주는 작은 마당 . 올해의 봄은 유난히 늦었고 나는 시기를 놓쳤지만 . . 작년에는 라벤다를 심었더랬지.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이에 봄이오고 여름이오고 있었구나. . . 그러고 보니 우리집 앞 빈 마당은 황폐하고 쓸쓸하다. .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아무것도 없는 나를 닮은 나의 작은 정원. . 라벤다를 사러가야겠다. 그리고는 .. . 땅을 파고 열심히 심어야지.... 심고 가꾸어야지. . . 이전의 나처럼...

에어컨 바람에 대비하여 자리옮기기.

🌱안방 창에 있던 화분들을 3층 발코니로 옮겼다. 이유인즉슨. 바로 위가 에어컨이 있어서..빛 들어오는 남향 창가 바로 위에 에어컨이 딱! 있어서 놓을 만한 공간이 없다. 여름이고 에어컨을 자주 틀 것 같아서 건조하고 또..추운 바람이 얘들한텐 안 좋으니 바꿔줘야는데.. 한참 찌는 여름이면 이곳은 또 너무 찜통이라 걱정이지만.. 선풍기로 열심히 바람은 돌릴 테지만. 그래도 고온 다습 좋아하는 너희들이 있는 게 나을 테지... 안방에는 얘들이 나간 자리엔 제라늄 몇 개 둬야겠다. 제라늄과의 여름이라.. 걱정된다. 야외로 일찍이 보내놨으나 또 너무 뜨거워 여름 직관에 탈까 걱정.. 실내는.. 엄두가 나지 않고. 고온 다습의. 특히나 습도가 높으면 무름이 자주 오는 제라늄 햇빛도 물론 많이 필요하고. 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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