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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베라(Gerbera속) 에 관하여

국화과의 거베라 속을 총칭하여 불리고 있다. 수천 가지의 품종이 있으므로 일일이 알기는 힘들어 거베라 속으로 간단히 알아본다.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초롱꽃목 Family(가족):Asteraceae (국화과) Genus(속):Gerbera species(종):수많은 종~~~ 다년생 원산지:남아프리카,아프리카,아시아의 열대지방 개화기:5~11월 독성:개와 고양이가 먹으면 유해한 독 없음 크기:꽃의 크기가 30센치까지 다양함 색상:역시 다양함 비료:수용성 비료.2주에 한번 ph:6.1~7.5(중성~약산성) 거베라는 독일 식물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국화(데이지) 과의 꽃으로 오늘날 원예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종은 남아프리카의 데이지 로도 불리우는 거베라의 G.jamesonii 와 역시나 ..

GARDNING/Care 2021.07.23

아주 오랫만에 간 강남고속버스터미널 꽃시장

꽃시장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꽃 시장 갑자기 친구가 가자고 해서 요즘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아주 오랜만에 다녀왔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 두기 4단계 중인 수도권. 어느새 영업을 하는지 안 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목적지를 가기 전 첫 번째 할 일이 되어버렸다. 뭐.. 꽃집들이 영업을 하니 안 할 수가 없겠지.. 도매시장은 새벽 12시에 문을 연다. 경부선 고속버스 터미널로 가면 1층의 버스터미널이 모두 문을 닫고 왠지 어울리지 않는 꽃향기가 가득한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가서 (엘리베이터도 옆에) 3층으로 가면 짙은 향이 기분 좋게 한다. 새벽의 한가한 도로와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터미널의 고요한 모습과 상반되게 이곳은 이제 시작이다. 분주한 모습은 어느 곳에도 있겠지만 꽃의 공간이라 이곳의 새벽은 더더욱 설..

여름의 시작속 발코니 식물들

🌿 하트 모양의 잎이 사랑스러운 필로덴드론 에메랄드그린. 잎이 반질거리며 윤택이 나고 두꺼운 편이다. 음.. 겨울에도 잘 자라고 크게 까다롭지 않다. 공중습도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듯하다. 물론 나은 환경에선 더 잘 자랄 테지만 우리 집에서 겨울엔 건조함 속에서.. 여름은 지금은 식물 등의 영향권이 없이 짧은 시간의 햇빛을 받으며 자라는데.. 순둥순둥 잘 자라줘서 고마운 아이. 그러나 잎은 너무나 이쁜데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이런 수형을 좋아하지 않는다. 웃자란 거 같은 느낌을 주는데. 원래 이런 건지 아님 정말 웃자란 건지 ..실험해봐야겠다. 우리 집에선 겨울엔 외려 해가 풍부한 자리가 많은데 여름에 빛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좋은 자리를 내주고는 작은 빛이 들어오는 자리에서 자리 잡고 있어서....

묘한 수형의 파스타짜넘

🌱 파스타짜넘이의 수형이 앞으로 쏠렸다. 돌려준다고 돌려주었는데 요즘 해의 방향을 모르겠다;; 며칠 내내 비가 와서 물주는 텀을 늘였는데. 그로 인해서 물이 모자라서 고개를 숙이고 한쪽으로 쏠려 있는 건가 싶은마음도 들고. 여튼 모양새는 .... 참 보기가 ;; 잎이 한 장 더 올라와서 반가웠는데 오밀조밀 몰려서 보이지가 않는다. 이렇게 옆에서 봐야 알 수 있는 새 잎. . . 파스타짜넘은 위로 타고 자라는게 아니라 앞으로 기어나가며 자란다. 그래서 지지대를 점 나중에나 필요하겠지 생각했는데 큰머리 탓이라 앞으로 쏠리는 모습 탓에 좀 불안정해 보인다 조만간 화분도 앞으로 기어가기 편하게 직사각형으로 바꿔주고 지지대도 해줘야겠다. 요즘 하는 것도 없이 정신은 없는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날씨를 체크하며 물..

잎 올라온 오늘의 글로리오섬

🌿 오랜만에 잎이 한 장 톡 올라왔다. 느리다 느리다 정말 느리다. 성장세가 붙는 여름에도 느리구나.. 원래의 잎. 잎 한 장에 우리 집에 와서 순화하는 잎 내고 그 이후의 잎. 이 잎이 나고 두장을 때어냈으니 마치 여기서부터 시작인 느낌. 새로나는 잎을 분명 원래 잎과 같이 보게끔 돌려주며 해를 보게 자리 잡아 주었는데 어쩐 일인지 서로 다른 곳을 본다. ;; 깨지고 난 후 붙인 두갸르송 토분에 심어준 글로리오섬. 순화 잎도 때 주고 나니 완전히 우리 집에서 난 잎 들인데 요즘 날씨가 비 양이 많고 흐린 날이 많아서인지 빛의 부족인 듯 잎이 커지지는 않는다 정남향이라 여름에 빛이 적은시간만 들어온다. 그 조차도 작년부터 올해.. 유난히 흐리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꼭 비가 오고.. 어쩌다가 해가 많이 드..

디자인이 바뀌어 새로 수정할 상황

기존에 내 개인 일기와 아이 관련된걸 옮기며 밑에 글과 다르게 수정할 것이 바뀌었다. 이곳엔 가드닝 관련한 글만 쓰기 위하여 오디세이 스킨을 조금 손보고 있는 중이다. 기존 디자인에 적용시킨 것들 몇몇 가지를 옮기지 못해 약간 보기가 그렇다만 이전 디자인처럼 오로지 내 취향만으로 만든게 아닌 나름의 가독성도 생각했다고나 할까... ㅎㅎㅎㅎ 아직도 글자의 크기를 작게 하는 것은 여전하지만... 리스트 형식을 일반 게시판 스타일과 블로그 다이어리 스타일 두 개만 고집하던 것에서 벗어나 커버 기능이나 웹진 형식, 카드 형식 등의 요즘 스타일로 보는 형식을 여러 가지로 활용하고 컴퓨터로 볼 시에 본문 사이즈도 좀 넓혀서 답답함도 덜 하게 했다. 내 방식으로 수정하였던 이전의 스킨은 개인 블로그로 가져갈 것이다...

SITE.HiSTORY 2021.06.29

립살리스 트리고나 케어

립살리스 트리고나 rhipsalis trigona Family 가족:Cactusfamily 선인장과 (Cactaceae) Subfamily : Cactoideae Tribe : Rhipsalideae Genre : Rhipsalis Subgenus : Epallagonium Type : Rhipsalis trigona Scientific name: Rhipsalis trigona peiffenum. ​ ·착생식물로 epiphytic cacti 속 (다른 식물에게 해를 주지 않고 기생하여 살아가는 선인장) 이다. ·출신: 브라질 ·주요분포: 브라질 상파울루, 파라나, 산타카타리나, 남미북부의 일부지역, 중미, 카리브해,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고립된 지역 등 ·선인장과의 립살리스는 다른 식물에 착생하여 길게 ..

GARDNING/Care 2021.06.21

카카오톡의 백신접종 완료 스티커

내 카카오톡 배경화면. 아는 언니가 알려줘서 나도 백신 완료 스티커 멋지게 달았다. 딴 건 몰라도 백신 접종하고 고생했으니 이건 굳이 해놓겠다.는 의지! 캠페인에 동참한 적이 없다. 맘이 늘 없어서도 아니었고 무던한 편이라 그 어떤 구호도 공식적(?)으로가 아닌 편한 대화 속에서도_ 인사치레라도_ 하는 스타일이 되지 못한다. (뭐 내 아들 말고는 내 영향력이 미치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가장 큰 듯하다.) 무조건 동조나 동요되는 것도 성숙한 자세가 아니겠지만 확실한 것에는 작게나마 목소리를 내는 시민의식을 좀 가지도록 해봐야겠다. 는 생각을.. 어쩌면 이번 코로나 팬더믹을 통해 배운것같다. 그것이 모여서 큰 덩어리를 바꿀수도 있구나. 자유를 왼벽히 억압하는 일은 이제 감히 나라에서나 타인이 할..

자리잡은 라벤더 모종

여름 오후에 해도 강한 북향쪽이라 거기다가 갑자기 강수량도 너무 많고.. 다행히 연달아 오는 비는 아니고 이틀간격?정도로 내려줘서 외려 전에 심은 라벤더 모종이 더 잘 자리잡은것 같긴하다. 내가 따로 물을 주지 않아도..초반에 모종을 심을때에 땅에 잘 자리잡게 물 을 좀 뿌려줘야 하는데 비가 대신해주었다. 그렇다고 물이 과하다기엔 하루걸러 내려줘서 시기적으로 잘 맞은듯. 단단히 박혀있다. 뿌리가 잘 밑으로 내려간 것 같다. 대충 심었지만.. 대충 심어도 잘 클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자 바깥은;;; 인도와 경계 울타리가 없는 우리집. 회양목이 있었는데 다 파버렸다. 관리도 안돼있었고 가지가 너무 드세서 걸려대고 해서.. 휑하니 놓기엔 이상했고 어떻게 울타리를 만들까하다가 작은 공간이라 구지 무언갈 심으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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