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NING/Care

케어노트)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의 케어

.jeny 2021. 5. 23. 22:55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Philodendron gloriosum André

 

 

f.wiki/P.Gloriosum/Wave Hill Botanical Garden in New York ​

 

 

·Kingdom:Plantae

·Clade:Tracheophytes

·Clade:Angiosperms(속씨식물)

·Clade:Monocots

·Order:Alismatales

·Family:Araceae

·Genus:Philodendron

·Species:P. gloriosum

 

·Synonyms(동의어):Anthurium gloriosum K.Krause​

 

·원산지

콜롬비아

·분포

멕시코남부,중앙아메리카,베네수엘라,에콰도르,페루,브라질서부

(분포하는 곳에 따라 잎의 크기가 다르기도 하다.)

 

f.wiki/P.Gloriosum/ Wave Hill Botanical Garden in New York

·잎의 모습

 

잎은 잎 모양의 표면에 가장자리는 분홍빛을 띤다.

연한 녹색, 녹색, 하얗거나 혹은 분홍빛이 도는 잎맥을 가지고 있으며 하트 모양이다.

벨벳 질감의 아름다운 잎이다.

이 잎은 자생지역에서는 90cm의 크기에 도달한다.

글로리오섬을 비롯한 대부분의 조직배양 개체는 야생의 큰 잎처럼 자라진 않는다고 보고된다.

(https://www.exoticrainforest.com/Philodendron%20gloriosumi%20pc.html)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출처.f.https://www.etsy.com (PlantDosage) ​

 

대부분 그늘에서 잘 자랄것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바깥상황이고,실내에서는 가장 밝은곳에 위치시켜 주는것이 좋다.

 

이중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해의 밝기는 직사광선의 광도를 많이 걸러준다.

 

밝은 빛에 자리잡아야 잎이 더욱 커진다.

식물등은 차선으로 택하고 자연광이 우선이다.

해를 직접 받는 바깥 환경에서는 직사광선을 선호하진 않으나 깊은 그늘 역시 좋아하지 않는다.

 

최하 온도

12도 이하는 피하도록 한다.

 

온도

열대식물의 기본과 같이 16도 이상 26도 정도 아래에서 잘 자란다.

 

P. gloriosum/f.Photography courtesy of Rooted ​

 

 

유기물이 풍부한 배수가 잘 되는 토양.

 

토탄과 펄라이트 등을 많이 혼합하여 통기성을 좋게 한다.

'아로이드 믹스,난초 믹스,정글 믹스'등 검색하면 많은 노하우가 담긴 흙 배합법을 볼수 있다.

훈탄 등을 넣어 살균을 용이하게 하고 성장상태에 맞게 흙은 상토와 배양토를 바꿔 섞어준다.

최대한 가볍고 흙 사이에 공기가 많이 들어갈 수 있게 한다.

토양이 너무 빽빽하면 과습 위험이 있고 뿌리가 무르기 쉽다.

 

​100% 불린 수태에서 살 수도 있다.

그러나 이끼에는 영양이 없기에 수시로 알맞은 비료를 줘야 한다.

이는 까다로우며 흙보다 나은 환경(실내에서 키우기)을 줄 수 있지만 흙(자생지 환경에 최대한 가까운)에서 자라는 것만큼의 성장을 기대하긴 아직은 힘들다고 한다.(잎의 크기 빛 성장한 후의 외형)

 

*각자의 생각이 틀린부분이기에 자신에게 맞는 재배법을 선택하면 될듯.단지 내가 지지하는 글들을 작성한 가드너들은 대채적으로 흙에서 키우기를 권하고 더 설득력있게 느껴졌기에 이렇게 기재한다

 

P. gloriosum/f.Photography by Adrian Lee ​

 

pH

5-8 사이의 토양 pH 수준이 가장 좋다.

(대체적으로 이 범위 안의 식물이 가장 많다.)

언제나처럼 아로이드식물은 흙을 촉촉하게 하지만 축축하지 말게 하라고 한다.

어려운 말이다.

열대식물로 높은 습도를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지만 집안의 환경은 작은 화분 안이라는 걸 생각하여야 한다.

뿌리가 늘 물에 젖어서 부패하지 않도록 유의하며 토양의 상태를 늘 체크해보고 겉에서 조금 깊은 곳까지 손가락을 넣어 묻어나지 않으면 물을 주도록 한다.

습도

60%~80% 사이의 더 높은 습도에서 잘 자란다.

40%~50%의 환경에서 살 수도 있지만 이상적인 환경은 아니다.(이것은 잎의 변형이나 병충해 등을 유발한다)

40% 미만에서는 힘들어하니 보조적 방법을 통해 습도를 올려줘야 한다.

 

P. gloriosum/f.https://species.m.wikimedia.org ​

 

비료

올바른 비료 사용은 과다하지 않는 것이다.

봄과 여름에는 용량에 맞는 비료를 통해 영양을 공급하고 가을과 겨울엔 텀을 길게 하고 소량을 시비하는 게 좋다.

 

번식

줄기를 잘라 삽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잎 사이의 부분을 소독된 칼로 잘라서 물꽂이나 삽목으로 번식시킨다.

 

P. gloriosum/f.https://www.plantdaddypodcast.com/ ​

 

성장

 

많은 곳에서 글로리오섬의 성장은 느린 편이라고 한다.

 

가끔 '내게는 _우리 집에선 가장 빠르던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테지만 대체적으로는 인내심을 요구하는 식물이라고 ..

 

뾰족이 새순이 올라와서 새잎으로 올라오는 데에 종종 한 달 정도 걸리기도 한다.

한 달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니 말 다 했다.ㅎㄷㄷㄷ;;

 

 

글로리오섬은 잎이 나오는 곳에서 흙을 따라 자라는 공중 뿌리가 있다.​

 

 

 

화분

 

글로리오섬은 직사각형에 긴 형태의 화분이 좋다.

 

덩굴 형태로 자라기 때문에 토양을 따라 기어가다가 갈 곳이 없으면 공중 뿌리가 흙에서 자랄 수 없게 되고 잎의 크기가 작아질 것이다.

 

그래서 원형의 좁은 형태보다는 나아갈 길이 많은 좁고 긴 직사각형을 그나마 추천한다.​

 

 

 

크리퍼(땅을 기어 다니는 형태)

필로덴드론은

위를 향하여 공중 뿌리를 내며 타고 오르며 자라는 형태와

땅에서 앞으로 기어가듯 공중 뿌리를 내리며 자라는 형태가 있다.

 

글로리오섬은 땅에서 기어가는 형태의 필로덴드론이고 이는 크리퍼라고 한다.

(위의 화분에서 직사각형을 준비하는 게 좋다고 했던 이유)

 

이런 크리퍼 종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앞을 기어갈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좋다.​

 

지지봉을 타고 위로 올라가던 다른 방식의 피로들처럼 밖으로 공중 뿌리를 두지 않고 토양 위로 두어 흙으로 들어가게 해준다.

 

토양 표면에 두어 뿌리줄기의 상반부는 노출이 되게 하고 아래의 토양 안으로 들어가 자랄 수 있게 한다.​

 

P. gloriosum/f.https://www.forager.co.nz/product/philodendron-gloriosum ​

 

​이점은 번식하기에도 상당히 용이하다.

 

공중 뿌리가 자라며 흙안으로 유도해서 뿌리가 되니 후에 줄기를 잘라 번식하고자 할 때에 이 공중 뿌리를 기준으로 잘라서 번식 시키면 이미 많은 뿌리를 가지고 있을 것이기에 순화하거나 새잎을 낸다거나 할 때 실패할 확률은 물론 없거니와 굉장히 많은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 공중 뿌리를 가지고 있으면 잎의 유무와 상관없이 줄기를 뿌리 내는데 쓸 수 있다는 점이다.

 

P. gloriosum/ f.https://plantophiles.com/plant-care/philodendron-gloriosum/

 

 

뿌리 썩음​

뿌리가 부패가 되어가면 토양을 통해 빠르게 옮겨간다.다른 건강한 뿌리까지 모두 옮을 수 있으니 과습의 모습이 보이면 뿌리를 확인해본다 .

 

뿌리의 일부가 벗겨지고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무르고 썩고 있으면 그 부분은 잘라내어준다.

 

건강한 뿌리만 남기고 다시 심어준다.

이때는 흙도 모두 바꿔주어야 한다.

(흙에도 무른 성분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독성

섭취할 시 강한 독성이 있다.

애완동물을 키울 시 주의하도록 한다.

 

​*참고:

plantophiles.com,wiki,www.exoticrainfor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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