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NING/Care

거베라(Gerbera속) 에 관하여

.jeny 2021. 7. 23. 02:22

거베라 / Gerbera

 

국화과의 거베라 속을 총칭하여 불리고 있다.
수천 가지의 품종이 있으므로 일일이 알기는 힘들어 거베라 속으로 간단히 알아본다.

 

계 식물

문 속씨식물

강 쌍떡잎식물

목 초롱꽃목

 

Gerbera(c)hortzone.com

 

 

Family(가족):Asteraceae  (국화과)
Genus(속):Gerbera 

species(종):수많은 종~~~

 

다년생

원산지:남아프리카,아프리카,아시아의 열대지방

개화기:5~11월

독성:개와 고양이가 먹으면 유해한 독 없음

크기:꽃의 크기가 30센치까지 다양함

색상:역시 다양함

비료:수용성 비료.2주에 한번

ph:6.1~7.5(중성~약산성)

 

gerbera(c)wiki



 

베라는 독일 식물학자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국화(데이지) 과의 꽃으로

오늘날 원예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종은 남아프리카의 데이지 로도 불리우는 거베라의 G.jamesonii 와 역시나 남아프리카의 G.viridifolia 가 합쳐진 하이브리드 종이다.

 

거베라의 수많은 종들은

절화와 장식으로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색상과 꽃 크기도 다양하다.

꽃잎의 모양 역시 홀이며 겹으로 나는 종도 있고

뾰족한 모양도 있다.

 

절화로는

장미 -카네이션 -국화 -튤립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gerbera (c)gettyimages.com

 

 

 

 

outdoor garden에서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쿠마린 유도체를 함유하고 있으며 사슴에는 저항적이다.

달리아 같기도 하고 선플라워 해바라기 같기도 하고 흔한 길국화 같기도 한 거베라의 다양한 품종이 많이 들여와 

굉장히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닮은 듯 다른 모양으로 절화로 장식할 때 상당히 존재감이 뛰어나다.

 

gerbera(c)https://www.istockphoto.com/kr

 

꽃 피는 식물 대개가 그렇듯

밝은 빛을 좋아하고 따스한 걸 좋아하지만 뜨거운 온도의 습한 환경은 힘들어한다.

직사광선을 받으면 잘 자라지만 한여름낮의 햇빛은 힘들다.

 

꽃이 진 후 잘라내고 덮어주어 겨울을 나면 다음 해에 또 꽃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식물은 추위에서 서리를 못버텨 한다.

잎들을 정리하고 자른 후 잘 덮어주거나 실내로 들여 휴면 시켜준다.

 

아침해는 좋아하지만 뜨거운 고온의 여름 낯빛에는 못 견딜 수 있으니 처음에 심을 때에 적절한 위치를 잡아주는 것이 좋다.

 

여름의 뜨거운 낮에는 그늘이 지는 곳이 이상적 위치이다.

크라운이 보이게 간격을 두고 심으며

한낮 해에 부패하지 않도록 물은 이른 오전에 준다.

배수가 잘 돼는 건조한 곳이 좋으며 흙에 모래를 많이 섞어 준다.

 

Gerbera in pot (c)https://www.lowes.com/

 

 

화분에서는 단독으로 심어야 하며

 

실내에서 화분으로 뿌리가 깊숙이 자라는 식물이기에 분갈이를 힘들어한다고 한다.

그래서 짧은 기간만 살게 되고

실내에서는 온도는 맞춰주기가 쉬우나 빛의 부족이 문제이다.

식물등을 이용하여 충분히 쐬어주고

물론 가장 밝은 빛이 들어오는 곳에 둬야 하며 배수가 잘 돼는 흙에 심어주고 비료도 충분해야 한다.

물을 줄 때 잎에 물이 묻지 않게 건조하게 키우는 것이 좋다.그렇다 하여도 꽃이 피는데에는 직사광선이 중요하기에 위치할 곳이 많지않다.

 

이상 키우는 방법은

사실 대채적으로 여느꽃과 비슷하다.

 

gerbera (c)gettyimages.com

 

 


기본적으로 실내에서 분으로 화려한 꽃을 키우는 것은

아주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선호하지 않는다.

 

환경이 안맞으면 바로 창궐하는 병충해도 문제고

습도 조절이 굉장히 어렵다.

특히나 찌는 여름엔 실내의 환풍에서 어느곳이던 자유롭지 못하다.

 

제라늄이 아닌 꽃은 실내에선 모두

아웃~

 

이렇게 알아두는 이유는

가끔 절화로 즐기는데 

꽃의 특성을 알면 절화를 오래유지 하며 보는 방법으로도 유용함이 많다.

 

절화로 화병에 꽂힌 거베라는 고온에 유난히 빨리 폭삭 고개를 숙인다.

높은 습도가 문제인것 같다.

온도를 어느정도 견뎌낸다해도 고온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 기후는 

대부분 식물이 힘들어한다 (내가 그런종만 키우는건가;)

여름 집에 절화로 둔 거베라 화병도 마찬가지다.

물은 하루한번 바꿔주고

에어컨이 잠시 꺼진 어느 고온다습한 날에

그 잠시 사이에 고개를 푹 숙인다.

물론 거베라 속의 여러 품종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그렇다.

줄기의 무른 느낌인 부분을 잘라내주고 다시 시원한 물로 갈아 올려주면 고개를 빳빳히 들지만..

 

Gerbera(c)jenybalcony.com

 

 

*꽃이 빠른 시간에 시들면  절단면 더 위로 절단하여 새로운 물에 다시 담군다.

그리고 선선한 곳에 하루 정도 둔다.

화병의 수심을 적절히 한다.

너무 많은 물은 줄기의 많은 부분을 무르게 할 수 있다.

각종 절화용 용액을 이용한다.

여름엔 살균효과가 있는 시중 제품이나 락스 한두 방울같이 집에서 구할 수 있는 것으로라도 떨어뜨려준다.

 

💐꽃말

신비.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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